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아사히 신문이 24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연구팀은 원숭이의 체세포를 이용해 똑같은 유전정보를 가진 복제 원숭이 5마리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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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특히 본 원숭이의 특정 유전자가 기능하지 않도록 한 후 복제한 것이어서 국제적인 논쟁이 촉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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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월 중국과학원이 원숭이 체세포에서 유전적으로 똑같은 유전정보를 갖는 복제 원숭이 2마리를 탄생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영장류의 복제는 이 때가 처음이며 대부분 국가에서 영장류 복제는 금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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