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인피니티-O(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A9 Pro(Galaxy A9 Pro)'를 출시한다고 25일 전했다. 갤럭시 A9 Pro는 6GB 램, 128GB 내장 메모리, 3천400㎃h 배터리를 탑재했고 빅스비를 지원한다. 다만 삼성페이, 방수·방진 기능은 빠졌다. 가격은 59만9천500원. 관련기사'밴 플리트'로 뭉친 이재용·최태원과 젠슨 황..."우리는 동반자" 동맹 재확인성과급 독식'에 뿔난 삼성 DX…노태문 사장, 전 직원 달래기 나서 #갤럭시 #A9 #디스플레이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