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식당건물에 화재[사진-연합뉴스 제공] 8일 오후 12시 38분께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중국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명동 4층짜리 건물의 3층에 있는 중식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에 건물에 있던 시민 4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주방 근무자 A씨가 화상을 입었다. 불은 50분 만에 진화됐다. 관련기사오이 따는 로봇·한강 구조 AI 나온다…정부, 229개 AX 제품에 7540억 지원추미애 경기준비위 안전경기TF, 경기도소방본부 찾아 재난대응 현안 점검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재 #명동 #중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