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봉철 기자 nicebong@] 문희상 국회의장과 국회 방미 대표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주미대한제국공사관을 방문해 남긴 전시물들을 관람하고 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 둘째부터), 문 의장,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관련기사 21세기 한국선진정치학교를 향하여 — 김대중 정치학교, 40대 기수론, 그리고 정치의 도(道)를 다시 세우다김동연 출판기념회, '나답게 사는 세상'...민주당 역사가 한자리에 #문희상 방미 #문희상 워싱턴 #문희상 정동영 좋아요0 나빠요0 김봉철 기자nicebong@ajunews.com 李대통령 "제주 4·3 사건, 자손까지 민사 책임·형사도 공소 시효 없애야" 李대통령 "적극 행정하다 수사로 고생…공직자 마인드, 나라 운명 결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