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2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컬링 여자일반부 4강전에서 '팀킴' 경북체육회 선수들이 경기에서 이긴 뒤 기뻐하고 있다. 전·현직 국가대표의 맞대결로 열린 이번 경기는 3시간에 걸친 혈전 끝에 경북체육회 팀 킴이 춘천시청의 '리틀 팀 킴'을 따돌리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관련기사"한강 따라 프리미엄 주거"…아크로 리버스카이 5월 출격전남도,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해 미래 체육인재 키운다 #컬링 #팀 킴 #동계체육대회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