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금보험공사 제공] 예금보험공사(예보)는 우리금융그룹, 주한 캄보디아대사관 등과 함께 지난 16일 서울 중구 예보 대강당에서 캄보디아 가족 초청 문화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위성백 예보 사장과 롱디망시 주한 캄보디아 대사, 이원덕 우리은행 부행장과 세계적인 프로당구선수인 스롱피아비를 비롯한 캄보디아 이주여성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관련기사코바코·국립공원공단 최하위…미흡 이하 16곳으로 늘어저축은행 PF 부실 정리 효과…예보료 할증 금융사 100곳→84곳 #예금보험공사 #우리은행 #캄보디아 좋아요0 나빠요0 전운 기자jw@ajunews.com [대한민국의 판을 새로 짜자] 특별기획 칼럼 ③ 반도체 호황에 취해 있을 시간이 없다 [전운의 경제 인사이트] 성장률 3.6%의 착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