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산림청과 속초시 등 관련기관은 헬기 4대와 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 큰 불을 잡은 상태에서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으며 산림 0.2㏊가 소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관계자는 "다행히 바람이 세게 불지 않는 상태이지만, 확산을 막기 위해 진화작업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사진=연합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