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론 독점사업권을 가진 동성제약은 광역학치료(PDT)에 매진하고 있다. 동성제약은 박도현 서울아산병원 교수와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자임상을 진행했다. 췌장암은 조기진단이 쉽지 않고 발견해도 70~80%가 수술 불가능하기 때문에 광역학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동성제약은 PDT에 최적화된 의료기술 및 기기를 개발하면서 고형암 치료에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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