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net '프로듀스x101' 제작발표회에 출연진과 101명의 연습생들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듀스 X 101'은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워너원, 아이즈원 등 인기 아이돌을 배출한 '프로듀스 101'의 4번째 시즌으로 이번 시즌에는 배우 이동욱이 국민 프로듀서 대표 겸 MC을 맡았고, 이석훈, 신유미, 치타, 권재승, 배윤정이 트레이너로 활약한다. 오는 5월 3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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