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히스토리 오브 후’는 그 동안 다양한 무형문화재와의 협업을 통해 시대를 초월하여 오래도록 찬란히 빛나는 왕후의 품격과 아름다움을 선보여왔다. 특히 이번 ‘왕후의 비밀展’은 브랜드와 함께 궁중 예술을 보존하고, 지켜나가는 무형문화재와의 16년 간의 역사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최초로 공개하는 전시회다.

.[김세구 기자 k39@aju]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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