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산업은행]
무디스는 평가 보고서를 통해 KDB생명이 산업은행 계열사로 양호한 브랜드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고위험 자산 비중이 과도하지 않은 점을 반영해 평가를 매겼다고 밝혔다.
KDB생명 관계자는 "이번 국제신용등급 취득은 전년도 흑자전환과 적극적 자본확충 등 조속한 경영정상화 노력에 기인한 결과"라며 "좋은 등급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최근 KDB생명의 대주주인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KDB생명을 연내 매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은이 KDB생명 매각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4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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