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토요일' 초여름 날씨...서울 최고 2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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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은 기자
입력 2019-05-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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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상청, 아침 최저기온 영상 8~16도, 낮 최고기온 20~30도 예고...평년보다 기온 높은 초여름 날씨

11일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을 영상 8~16도, 낮 최고기온은 20~30도로 예고했다.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초여름 날씨가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한낮 대구 30도를 비롯해 대전·청주·춘천·광주 29도, 서울도 2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적으로 25도 안팎의 고온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더위는 주말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청주 13도 △대전 11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4도 △포항 15도 △부산 16도 △울릉도·독도 16도 △제주 15도 등이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3도 △춘천 29도 △강릉 26도 △청주 29도 △대전 29도 △전주 27도 △광주 29도 △대구 30도 △포항 26도 △부산 24도 △울릉도·독도 23도 △제주 23도 등이다.
 

[사진=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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