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휘센 씽큐 에어컨 인기···"2월부터 생산라인 풀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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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입력 2019-05-2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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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기청정 기능 등으로 사계절 가전으로 활용

LG전자는 2019년형 '휘센 씽큐 에어컨' 생산라인을 지난 2월부터 풀가동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1월 휘쎈 씽큐 에어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공기청정 기능과 인공지능(AI)을 강화했다.

진화한 '교감형 AI'는 주변 환경, 고객의 사용습관 등을 스스로 학습해 최적의 방식으로 동작한다. 또 고객이 묻지 않아도 상황에 따라 최적의 운전모드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LG전자 관계자는 "에어컨이 공기청정기 등의 기능을 갖추면서 사계절 프리미엄 가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부터 에어컨 판매량이 작년보다 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4일 LG전자 직원이 경남 창원사업장에서 휘센 씽큐 에어컨을 쉴 새 없이 출하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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