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을 그린 232 작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 웹툰 '연애혁명'의 작가가 화제다. 29일 목요일 웹툰 '연애혁명' 260화 '좋아하니까'가 업데이트 됐다. 웹툰 '연애혁명'은 이삼정보고등학교의 학생인 공주영이 동갑내기 여학생인 왕자림에게 첫눈에 반해 고백하고 사귀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웹툰이다. 지난 2013년 9월 4일부터 연재중이다. 관련기사이현재 하남시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에코맘 출산준비교실 성료삼겹살 소맥은 훈훈했지만 계산서는 냉정했다 한편, ‘연애혁명’을 그린 232 작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사진=네이버 캡쳐] #연애혁명 #네이버 #웹툰 #232작가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아기레 감독 "이강인 머리 염색 마음에 안들어"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나도 임신했다" 지하철 임산부석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