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미는 지난 1996년 MBC 개르콘테스트 공채 7기로 데뷔했다. 그는 1999년 신인상을 받으며 수많은 작품과 연기자로 활동한 바 있다.
특히 전영미는 오래전 모창으로 시작해 가수의 꿈을 항상 품고 있었다.
전영미는 지난 4월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성대모사를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20명 정도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SB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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