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평택 스마트폰 기지 베트남 이전 9월 완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지윤 기자
입력 2019-07-30 16:3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LG전자는 30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기 평택 스마트폰 공장을 9월까지 베트남으로 이전하고, 양산 준비를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베트남 이전이 완료되면 9월 이후 인건비 감소, 재료비, 외주, 가공비 감소 등이 일어난다"며 "베트남 생산 물량에 따라 2020년 연간 500억~1000억원 원가 절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생산안정화 위해 한국 내 모든 부서 인원 100여명가량이 몇달전부터 나가서 일부 모델을 생산하며 안정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최저 생산지 전략을 지속 추진해 원가 경쟁력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