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감에서 여야는 북한 미사일 발사 등으로 안보 이슈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또 북미 정상회담 전망 등도 거론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감에는 서훈 국정원장과 1~3차장 이외에 국정원 1·2급 부서장 전원이 기관 증인으로 출석한다.

서훈 국가정보원장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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