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확진자 24명…264명 검사 중 [사진=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4번 확진자는 우한 교민(28·남)으로 확인됐다.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아산)에서 생활하다 인후통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국립중앙의료원으로 격리됐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 기준 총 확진자는 24명이며, 검사 중인 사람은 264명이다. 842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다. 관련기사"사우디 리야드에 번지는 중국 물결…'비전 2030' 올라탄 中기업"김명수 국토연구원 부원장 "수도권 일극화, 저출산·부동산 위기 근원… 균형성장만이 해법" #감염증 #교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우한 #임시생활시설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 좋아요0 나빠요0 황재희 기자jhhwang@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