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중국 우한의 스포츠 센터를 개조한 임시 병원에서 12일 직원들이 내부를 청소하고 있다. 임시 병원은 모두 1천100개의 병상 등 기본적인 설비를 갖추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경증 환자를 수용할 준비를 마쳤다. 관련기사휴젤, 의료진 연구 역량 지원… "K-에스테틱 학술 경쟁력 높인다"中, 상반기 선박 수주 72% 싹쓸이...韓은 19%에 그쳐 #코로나 #중국 #우한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