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은 푸른요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더 나왔다고 12일 밝혔다. 확진자 무더기로 나온 봉화 푸른요양원 (봉화=연합뉴스) 이에 따라 봉화에는 환자가 푸른요양원 입소자와 종사자 58명 비롯해 60명으로 늘었다. 봉화군은 추가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관련기사최대호 안양시장 "다양한 청년정책 청년층 정착 여건 점진적 개선 돼"뮤지컬 배우에서 크리에이터까지, 젼언니의 무한 변신 #코로나 #코로나 19 #요양원 좋아요0 나빠요0 장윤정 기자linda@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