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환구망 캡처]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13일 위안화의 달러 대비 기준환율을 전 거래일 보다 0.0054위안 내린 7.0300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그만큼 소폭 상승했다는 의미다.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환율은 7.6895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6.4923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8.7649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환율은 172.53원이다. 관련기사"집값 비쌀수록 세금 수억 원 깎아줬다" 장특공제 90%가 서울 강남에 몰린 기막힌 꼼수... 결국 칼 빼든 정부 "안 살면 세금 뱉어내라""결국 소비자 지갑만 탈탈 털립니다" 애플 맥북·아이패드 최대 300달러 인상 선언... 반도체 폭등이 부른 무서운 'AI 인플레이션' #달러 #위안화 #중국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지선 끝나자 에너지 공기업 인선 급물살…가스公 후보 윤곽·남동발전은 통합 주목 7월 '산업안전보건의 달'…강보성 동아제약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