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은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 방문한 추모객이 묘소를 향해 참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LG전자, 15년 사업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국내 히트펌프 시장 선도한다롯데면세점, 인천공항 재입성 앞두고 전산·간판·상품 투입 분주 #5.18 #민주묘지 #광주 #추모객 #민주화운동 좋아요0 나빠요0 김한상 기자rang64@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