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열대성 폭풍 '크리스토발'이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 해안에 접근하면서 7일(현지시간) 뉴올리언스 폰차트레인 호수에 거친 물결이 몰아치고 있다. 관련기사중남미까지 번진 지정학 리스크…유가·환율 변수 커진다"분열과 전쟁, 그리고 단합과 평화"…세계 정상들의 2026년 신년사 #미국 #폭풍 #허리케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입짧은햇님' 법인 김정삼(주), 선한영향력가게·굿에코랩과 결식아동 지원 협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