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여름과 싸우는 의료진 (서울=연합뉴스) 10일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른 가운데, 선별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이 수술용 일회용 부직포와 비닐 가운을 입고 검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김진태표 'AI 산업' 정책...의료·헬스 등 미래산업 육성 본격화냉면의 역사 外 #무더위 #의료진 #코로나19 #코로나검사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신세계까사, '자주' 인수로 홈퍼니싱 외연 확장..."5년 내 매출 8000억원" "AI 없인 버티기 어렵다"…유통총수들이 올해 AI 강조한 속내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