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EPA=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3/16/20210316170736996935.jpg)
[EPA=연합뉴스]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 외곽에 있는 흘라잉타야 산업단지의 중국인 소유 공장들에서 14일 불길이 치솟아 오르고 있다.
미얀마 주재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전날 산업단지가 있는 양곤의 흘라잉타야에서 중국인들이 소유한 다수의 공장이 방화 및 약탈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PA=연합뉴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