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 20일 중국 중부 허난성 성도인 정저우의 주민들이 폭우로 침수된 차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정저우에서는 기록적인 폭우로 지하철에 갇힌 승객 12명이 숨졌으며, 주민 10만 명이 긴급 대피했다. 관련기사(66) 글을 토막내어 본래의 뜻을 왜곡하다 - 단장취의(斷章取義)'K드라마 불법유통 온상' 中 웹하드 단속...검열인가 저작권 보호인가 #중국 #장마 #홍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포토] 방미 성과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