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태풍 '오마이스'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24일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입암교 연결도로가 물에 떠내려가 도로관리당국이 긴급 복구하고 있다. 관련기사여름 휴가를 망친 것은 태풍이 아니라 치통이었다美 AI 감원 5개월에 역대 최다…韓 제조업까지 '태풍 전야' #태풍 #오마이스 #북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