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최소 12명의 미군 병사들이 사망한 카불 공항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관련기사미군 "호르무즈서 미승인 선박 차단·회항·나포 방침"<로이터>미군 "이란 오가지 않는 배의 호르무즈 통과는 방해안해" #미국 #미군 #바이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JTBC 토일드라마 '모자무싸' 제작발표회 [포토] 롯데리아, 버거 최초 '브라운버터' 오일을 더한 번트 비프버거 출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