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제주도에 태풍경보가 내려진 16일 밤 서귀포항에 대피한 어선들 일부가 불을 환히 밝히고 있다. 관련기사제주도 1100도로 일부 구간 통제…"차량 우회"찻잔 속 태풍에서 거대한 파도로…장하성부터 얼라인까지 20년 역사 #태풍 #제주 #제주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굳은 얼굴의 박나래 [포토] 송영길 전 대표 복당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