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관련기사친명계 "실무형 검사 한찬식, '검찰 개혁' 적임자" 당내 불만 진화조국혁신당 "홍익표에게 한찬식 임명 우려 전달…검찰개혁 차질 없어" #김만배 #화천대유 #검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중앙그룹 계열사 회생 신청 심문 마친 홍정도 부회장 [포토] 허각, 2026 인천광역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홍보대사 위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