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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주가가 상승세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분 기준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3.53%(2만7000원) 상승한 7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화학 시가총액은 55조8385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피 4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0원이다.
앞서 11일 LG화학은 1200억원을 투자해 고객 맞춤형 기술 지원 시설인 테크센터를 미국과 유럽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또 미국에는 고부가합성수지(ABS) 컴파운드 신규 공장도 함께 건설한다고 전했다.
'미주 테크센터'는 미국 오하이오주에, '유럽 테크센터'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각각 설립된다.
두 곳 모두 지상 3층, 연면적 7600㎡ 이상 규모로 2023년 완공돼 본격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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