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주가 1%↑..."SKI향 대규모 수주, 생산력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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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1-10-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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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상승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5분 기준 에코프로비엠은 전일 대비 1.64%(7400원) 상승한 45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은 10조588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2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8일 IBK투자증권은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대규모 수주로 북미 투자 가능성이 높아지며 생산력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전창형 연구원은 "에코프로비엠의 양극재 생산캐파는 올해 5만9000만톤에서 2023년 16만3000톤, 2025년 29만톤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북미 투자계획이 나오면 이보다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다소 높아진 주가는 부담이나 여전히 경쟁사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수익성가 중장기 실적 가시성 하이니켈 기술력, 생산캐파 등 에코프로비엠은 양극재 대장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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