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준 국회의원(국민의 힘, 대구 달서 갑) [사진= 홍석준 국회의원실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시가 국비 98억원, 시비 150억원을 들여 건립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 센터는 영남권 스포츠 융복합산업 육성거점 기능 확립 및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어져 영남권 스포츠 산업의 허브 역할이 기대된다.
수성의료지구에 위치한 대구스포츠산업지원센터는 연면적 7202㎡의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6층으로 건립됐으며, 디지털 시민체험관, 스포츠풍동실험실, 스포츠창의공간, 스포츠제품 사용성평가분석 LAB, 스포츠창업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대구시는 스포츠융복합대학원을 설립할 계획으로 원활한 산·학 협력을 통해 섬유패션·의료·안경·정보통신기술(ICT) 등 지역의 주력 산업과 스포츠 산업을 융합해 스포츠 관광, 스마트 경기장 등을 육성해 나간다는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홍의원은 개소식이 끝나자마자 sw융합기술지원센터로 자리를 옮겨 대구디지털진흥원(DIP)이 주관한 ICT 포럼에 참석, 지역 ICT 전문가들로부터 △sw진흥단지 지정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 △지역 sw기업의 공공 sw발주 및 수주 향상 방안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해당 내용을 의정 활동에 반영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석준 의원은 교육부로부터 경원고등학교 외부 창호 및 교실 출입문 교체를 위한 특별교부금 13억 9100만원을 확보하였다고 28일 밝혔다.
경원고등학교는 창틀 노후 정도가 심해 집중호우 시 누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고, 알루미늄 단창으로 시공돼 소음 피해 및 냉난방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교실 출입문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 우려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환경개선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노후 외부 창호시실 및 교실 출입문 교체를 통해 경원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준 의원은 “경원고등학교는 지역구 내 유일한 사립고등학교로 재정여건이 상대적으로 여의치 않아 2000년 학교를 이전한 이래 최근까지 외부 창호 및 교실 출입문을 교체하지 못했다"며, “금번 특별교부금 예산 확보를 통해 경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활동에 조금이 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번 예산을 포함해 홍 의원은 지금까지 지난해 6월 등원 이후 이곡초등학교 및 선원초등학교 노후 화장실 보수, 성곡중학교 창호 교체, 달서구 교육국제화 특구, 그리고 금번 경원고등학교 외부 창호 및 교실 출입문 교체까지 총 48억 48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홍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원고등학교는 창틀 노후 정도가 심해 집중호우 시 누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고, 알루미늄 단창으로 시공돼 소음 피해 및 냉난방 유지에도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교실 출입문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 우려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들의 환경개선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노후 외부 창호시실 및 교실 출입문 교체를 통해 경원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석준 의원은 “경원고등학교는 지역구 내 유일한 사립고등학교로 재정여건이 상대적으로 여의치 않아 2000년 학교를 이전한 이래 최근까지 외부 창호 및 교실 출입문을 교체하지 못했다"며, “금번 특별교부금 예산 확보를 통해 경원고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활동에 조금이 나마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번 예산을 포함해 홍 의원은 지금까지 지난해 6월 등원 이후 이곡초등학교 및 선원초등학교 노후 화장실 보수, 성곡중학교 창호 교체, 달서구 교육국제화 특구, 그리고 금번 경원고등학교 외부 창호 및 교실 출입문 교체까지 총 48억 4800만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
홍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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