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ESG평가 7년 연속 통합 'A+' 등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서민지 기자
입력 2021-10-30 12: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신한금융 제공/자료사진]

신한금융그룹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2021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2015년부터 7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

30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환경 △사회책임 △기업지배구조 부문을 평가해 ESG등급을 공표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2021년 평가결과 통합등급 A+ 과 함께 전 부문에서 A+ 평가를 받았다.

신한금융은 지난 9월 발표한 그룹의 ESG 슬로건인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을 토대로 탄소중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를 추진, 친환경 금융지원 등 탄소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초등돌봄 공동육아나눔터 설립, 청년 해외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사회 내 ESG전략위원회를 통해 ESG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금융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내기 위해 그룹의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리딩금융그룹으로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존경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