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저녁 서울시내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콜롬비아 대선 결선투표서 '트럼프 지지' 우파 에스프리에야 후보 당선한동훈 "2030년 대선 출마, 지금 단계에서 결정할 문제아냐" #김종인 #대선 #윤석열 #2022 대선 포토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선서문 전달하는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