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는 2022년 조직개편 및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로 총 14명의 임원과 자회사 대표가 신규 선임됐다.
SK E&S는 올 9월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향후 수소·재생에너지·에너지솔루션·저탄소 LNG 등 4대 성장 사업을 주축으로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를 완성해 2025년까지 기업가치 35조를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이에 SK E&S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 E&S는 지난달 말 미국 내 에너지솔루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지 법인을 신설했다.
SK E&S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은 수소와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사업 분야에서 빠르게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인프라와 핵심 역량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전환 추진을 위한 실행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SK E&S는 올 9월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향후 수소·재생에너지·에너지솔루션·저탄소 LNG 등 4대 성장 사업을 주축으로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를 완성해 2025년까지 기업가치 35조를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이에 SK E&S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SK E&S는 지난달 말 미국 내 에너지솔루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지 법인을 신설했다.
SK E&S 관계자는 "이번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은 수소와 재생에너지, 에너지솔루션 사업 분야에서 빠르게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인프라와 핵심 역량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전환 추진을 위한 실행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사진=SK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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