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8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지부가 기자회견을 열고 CJ대한통운의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고 있다. 관련기사택배는 멈춰도, 이커머스는 달린다...설 연휴에도 '플랫폼 배송 전쟁'4년간 B2B 설탕 가격 짬짜미한 CJ·삼양사·대한제당…공정위 과징금 4083억 #CJ #대한통운 #택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쉬워하는 차준환 [포토] 정원오 성동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