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 내 주요명소 해넘이·해맞이행사 못한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인천)강대웅·송인호 기자
입력 2021-12-30 12: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마니산·계양산·월미전망대등 일시 폐쇄'

  •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1월 1일 오전 7시까지 진입로 통제

 

일시폐쇄되는 월미전망대[사진=인천시]

인천시는 12월 31일 오후 6시부터 1월 1일 오전 7시까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등산로 진입로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통제요원을 배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일시 폐쇄 조치한다고 밝혔다.
 
인천의 해맞이 주요 명소인 마니산국민관광지는 해맞이 시간동안(18:00~07:00) 폐쇄 조치한다. 1월 1일 오전 7시부터는 입산이 가능하나 교통 혼잡을 대비해 주차요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계양산도 해맞이 시간동안(18:00~09:00) 폐쇄 조치하며, 계양경찰서 등 협조인력을 배치해 인파 집중에 대비한다.
 
그 밖에 인천의 주요 산인 문학산·백운산·천마산·월미산, 무의도 주요 등산로, 용유 하늘전망대, 월미전망대 12월 31일 18시부터 1일 오전 7시까지 폐쇄한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한 조치로서 시민들께서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