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연합뉴스] 홍상수(왼쪽)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1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72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소설가의 영화' 레드카펫 행사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관련기사관광공사, 베를린 관광박람회서 '독일 비즈니스 방한객' 공략배두나, 제76회 베를린영화제 심사위원 참여…이영애·봉준호 잇는다 #홍상수 #김민희 #베를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터배터리 2026 개회사하는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포토] 축사 하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