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태규 국민의당 총괄선대본부장과 권영세 국민의힘 총괄선대본부장이 3일 오전 국회 소통관 앞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단일화를 선언했다. 관련기사교섭창구 단일화 속 교섭단위 분리…노동위 역할 강화서울교육감 선거 석 달 앞으로…진보·보수 단일화 '속도전' #권영세 #이태규 #단일화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대표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권영국 정의당 당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