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기상청은 6일 오후 6시 40분 32초 강원 삼척시 동남동쪽 37㎞ 해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7.31도, 동경 129.54도다. 지진 발생 깊이는 18km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기사'후발 지진 주의 정보' 종료 앞두고, 日 홋카이도가 또 흔들렸다일본 혼슈 북동쪽 해역서 7.5 지진…최대 3m 쓰나미 경보 #강원 #삼척 #지진 좋아요0 나빠요0 문지훈 기자jhmoon@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