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전 서초동 자택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명태균 의혹' 윤석열·오세훈 나란히 2심 첫 공판...한덕수 '헌법 재판관 미임명' 결심동해시, '당선인에게 바란다' 시민 제안 시정에 적극 반영…민선9기 참여행정 본격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사라지는 백사마을의 시간과 공간을 기록하다...양문숙 개인전 '흔적: 백사마을 기록' [포토] 변우석, '더 블루로드: 루트 투 석세스' 팝업 오픈 기념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