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클로] 유니클로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는 '우리 아이 행복한 밥상' 캠페인 협약식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6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정현석 에프알엘코리아 공동대표, 김경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관련기사충남교육청, "흡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자" '학교로 찾아가는 금연 캠페인' 본격 운영장동하 교원그룹 총괄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참여 #유니클로 #초록우산 #캠페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외교부, "나무호 화재원인, 미상 비행체 타격" [포토] 신혜선,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