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뉴스코퍼레이션] 관련기사EU, 2027년말까지 러 가스 퇴출키로...내년 1월부터 신규계약 금지러·독 가스관 폭발, 기후 재앙 부를까 #가스공급 #러시아 #푸틴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사태 좋아요0 나빠요0 이나경 기자nakk@ajunews.com '대마불사' 속도내는 글로벌 해운사…韓만 제자리 [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초격차 기술로 글로벌 시장 압도할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