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태풍 힌남노가 휩쓸고 간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용산리에서 80대 부부가 침수된 집을 바라보며 넋을 놓고 있다. 관련기사포항 영일대해수욕장, 거대한 모래예술로 물든다…샌드페스티벌 25일 개막제10대 포항시의회 출범…김철수 의장·조민성 부의장 선출 #힌남노 #태풍 #포항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포토] '스타벅스 응원 논란' 탄원서 제출하는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