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시장을 방문, 복구 작업 중인 한·미 해병대 장병들과 함께 의자를 옮기고 있다. 관련기사대경권 성장엔진에 '이차전지' 선정…포항, 글로벌 배터리 허브 도약 채비포항시, 경북도와 현안사업 공조 강화…도비 확보 총력 #윤석열 #대통령 #포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 하는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포토] 축사 하는 박상혁 국회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