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샤 아스키지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이 1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마크69에서 열린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2022 Volkswagen Atelier)'에서 연말 출시 예정인 고성능 가솔린 핫해치 모델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렬한 레드 색상의 8세대 골프 GTI는 고성능 터보차저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관련기사현대차·벤츠·폭스바겐 등 전략 상품으로 '맞불'...진화된 '포 차이나'"폭스바겐, 車 대신 무기…獨 공장 '아이언돔' 생산 전환 논의" #폭스바겐 #골프 #GTI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외교부, "나무호 화재원인, 미상 비행체 타격" [포토] 신혜선,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