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권재 시장 [사진=오산시]
이 시장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도시 발전의 핵심은 예산입니다. 특히 자체 재원이 부족한 우리 오산시는 국도비를 얼마나 확보하는가가 관건이기도 한다"며 "한 푼이라도 더 많은 예산이 오산시 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에 직결되는 만큼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서울 국회로 세종 국토부로 도청으로 도교육청으로 뛰어다녔다"고 설명했다.

[사진=이권재 시장 페북 캡처]
이 시장은 끝으로 "열악한 재정여건에 시민의 삶의 질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최대한의 국·도비 확보가 절실하다"며 "2023년에도 예산 관련 관계자들과의 긴밀한 협조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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