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설날인 22일 오전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열린 '구룡 토지·주민협의회 떡국 나눔 행사'에서 주민들이 떡국을 먹고 있다. 구룡마을에서는 지난 20일 화재가 발생, 주택 60가구가 불에 타며 이재민이 발생했다. 관련기사"생후 2개월에 떡국 먹였다"…SNS 올린 친모 결국 검찰 송치유교진흥원 "차례음식, 전 아닌 떡국…근거 없는 격식 걷어내야" #구룡마을 #설날 #떡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 행사 [포토] 스타벅스코리아,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 '스:벅차' 공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