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5년 동안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박항서 감독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입국장으로 들어서며 손을 흔들고 있다. 관련기사베트남 불법 콘텐츠와의 전쟁... 온라인 불법 유통 플랫폼 폐쇄 신호탄"온라인 수업 켜놨더니 유튜브만 본다"...베트남 학부모들이 토로하는 현실 #감독 #박항서 #베트남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이유, 대군부인 왔어요~ [포토] 아이유, '제이에스티나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